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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백자매죽문호(대/특대,wp542)/국보2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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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청화백자매죽문호(대/특대,wp542)/국보219호
상품가 800,000원
판매가 700,000원
적립금 7,000원 (1%)
원산지 대한민국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부가설명
상품요약정보 기념문구받침대와 포장은 선택상품과 동일한 사이즈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크기 대 Ø27 * h31(4.6㎏), 특대 Ø35 * h41 ㎝( ㎏)
작가 월정 한석기
배송비 5,000원 (7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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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청화백자매죽문호(대/특대,wp542)/국보219호 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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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백자매죽문호(대/특대,wp542)/국보219호 수량증가 수량감소 700000 (  70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 작품 설명 > 국보 219호, 호암미술관소장 재현품

조선초기 청화백자를 대표하는 명작으로,어깨가 풍만하고 굽은 둥글게 밖으로 말려 있어 당당한
느낌과 함께 안정감을 준다. 백자의 빛깔은 아주 따뜻하고 차분하다. 몸체에 가득 그려진 매화와
대나무는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 구륵법으로 정교하게 그렸는데 필치와 농담의 표현이 능숙한 것
으로 보아 전문화가의 작품임이 틀림없다. (구륵법(鉤勒法)은 윤곽을 선으로 묶고 그 안을 색으로
칠하는 화법으로, 물체의 윤곽을 그리되 선의 강약이나 굵기 등으로 표현하는 묘사법이다)
이 항아리는 조선시대 다른 청화백자와 달리 여백이 거의 없는 완벽한 도예미를 추구한 작품이라는
특징이 있다.





< 작가 약력 > 월 정 한 석 기


월정 한석기는 1969년 백자 명장 안동오 선생 문하로 도예에 입문하여 20년간 실력을 갈고 닦아
다수의 공모전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1987년에는 월정도예연구소를 설립하여 작가의
길에 들어섰고, 이후 전시회와 공모전에 꾸준히 참여, 입상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지속, 1994년
에는 경기도 우수기능인으로 선정된 백자의 명인이다. 특히 그는 도자기술 중 가장 어려운 단계
인 이중투각기법을 전문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도예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작가 한석기는 스승에게 전수받은 탁월한 물레 성형기능을 바탕으로 맑고 청아한 무욕(無慾)의
백자를, 그 위에 다양한 회화와 조각 기법을 더해 강하면서 아름다운 작품을, 도자기술의 정점인
이중투각기법으로 평생을 흙과 더불어 산 작가 인생의 힘을 보여준다.




구입시 꼭 알아두세요!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도자기는 수공예품입니다. 수공예품 특성상 상세 설명에 기재된 크기에서 ±0.5~2㎝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색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제작시기에 따라 흙이나 유약이 차이로 인해 빛깔이 다를 수 있습니다. 분청은 동시기의 제품에서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성질이 있습니다.
   ※ 제품 사진과 모니터 사양에 따라 실제 상품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점이 있어요. 도자기 흙 안의 철 성분이 점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특히 분청의 흙느낌이 나는 점은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없는 부분으로 불량이 아닙니다.
작은 구멍 같은 것이 있어요. 도자기 제조 공정 중 건조와 가마에 굽는 소정 과정에서 생기는 핀홀입니다. 불량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구입시 꼭 알아두세요! - 작품 및 작가 설명서 관련

▶ 설명서가 필요하신 고객님께서는 주문서 작성시 [남기는 말씀]란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일부 상품은 설명서가 없습니다. 설명서가 없는 상품에 설명서를 요청하시면 도자기에 대한 기본 설명서가 동봉됩니다.
▶ 도자기에 대한 기본 설명서는 [청자/백자/분청/다도]에 대한 [한글/영어/일어] 설명서입니다. 주문시 필요한 언어의 설명서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옵션 안내 (인쇄관련 주문이 있으신 고객님은 반드시 확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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