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홈화면
  2. 명품관

청화백자 철사진사 국화문 병(wp350-1)/국보294호

() 해외배송 가능

기본 정보
상품명 청화백자 철사진사 국화문 병(wp350-1)/국보294호
상품가 500,000원
판매가 450,000원
적립금 4,500원 (1%)
원산지 대한민국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크기 Ø20 * h39 ㎝
작가 월정 한석기
배송비 5,000원 (7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

* 결제 확인 후 발송되며, 택배 접수 마감은 오후 3시입니다.
* 당일 버스 화물 + 퀵 발송은 지역에 따라 확인이 필요 (버스 화물 비용 별도, 터미널 접수 대행비는 택배비로 대신)
* 해외 발송은 고객의 편의를 위해 우체국 EMS를 통하여 대리 접수를 지원해드립니다. (우체국 비용 별도, 우체국 접수 대행비는 택배비로 대신)
* 일부 품목(대형 도자기류, 단지류 등)은 택배 배송 불가능, 화물 퀵 배송비가 별도
기념문구받침대
오동박스포장
선물포장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4217 청화백자 철사진사 국화문 병(wp350-1)/국보294호 450000

전통보자기포장은 오동박스와 함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선물포장 안내 >

기념문구받침대 / 전사 / 오동박스실크인쇄 내용은
doyenong@hanmail.net으로 인쇄 내용과 시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문구인쇄 안내 >

기념문구받침대에 부식판 인쇄를 추가하실 경우
[부가상품 > 부식판]상품을 함께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부식판 상품보기 >

도자기에 전사 인쇄를 할 경우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도자기 전사인쇄 상품보기 >   

오동박스포장인쇄를 원하면
[부가상품 > 실크인쇄]상품을 함께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오동박스 실크인쇄 상품보기 >

네이버 페이로 해외배송구매는 불가하니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상세페이지 하단 "구입시 꼭 알아두세요!"를 반드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If you're out of Korea, visit an english website.
English website of Doyenong >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청화백자 철사진사 국화문 병(wp350-1)/국보294호 수량증가 수량감소 450000 (  45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 작품소개 >>

국보 294호, 간송미술관소장 재현품 (가스가마소성)

이 병은나물 캐던 할머니가 야산에서 파내 참기름병으로 사용하다 단돈 5원에 일본상인에게 팔아 버린것을,우리문화재 되찾기에 평생을 바친 간송 전형필님이 1936년 서울 경성미술구락부경매장에서 당시 큰 기와집 한 채가 1000원이던 시절, 500원으로 시작된 경매가 일본 골동품상 야마나카와

끈질긴 경합 끝에 1만4580원을 불러낙찰받은 이야기가 이미 전설이 된 유명한 병이다. (국보 294호)

1.조선시대 백자들은 대개 단순한 형태와 문양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다채로운 색채의 사용을 절제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높이 42.3㎝, 아가리 지름 4.1㎝, 밑 지름 13.3㎝인 이 병처럼 하나의 작품에 붉은색 안료인 진사, 검은색 안료인 철사, 푸른색 안료인 청화를 함께 곁들여 장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2. 형태는 가늘고 긴 목에 풍만한 몸통과 약간 낮은 굽을 하고 있다. 병의 앞뒤 면에는 국화와 난초를 그렸으며, 벌과 나비들이 노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무늬는 돋을무늬로 난초는 청화, 국화는 진사, 국화줄기와 잎은 철사, 벌과 나비는 철사 또는 진사로 채색하였다.

3. 이 병은 같은 종류의 조선 백자 중 큰 편에 속하며 유약의 질, 형태의 적절한 비례감, 세련된 문양표현으로 보아 18세기 전반경 경기도 광주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구입시 꼭 알아두세요!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도자기는 수공예품입니다. 수공예품 특성상 상세 설명에 기재된 크기에서 ±0.5~2㎝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색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제작시기에 따라 흙이나 유약이 차이로 인해 빛깔이 다를 수 있습니다. 분청은 동시기의 제품에서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성질이 있습니다.
   ※ 제품 사진과 모니터 사양에 따라 실제 상품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점이 있어요. 도자기 흙 안의 철 성분이 점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특히 분청의 흙느낌이 나는 점은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없는 부분으로 불량이 아닙니다.
작은 구멍 같은 것이 있어요. 도자기 제조 공정 중 건조와 가마에 굽는 소정 과정에서 생기는 핀홀입니다. 불량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구입시 꼭 알아두세요! - 작품 및 작가 설명서 관련

▶ 설명서가 필요하신 고객님께서는 주문서 작성시 [남기는 말씀]란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일부 상품은 설명서가 없습니다. 설명서가 없는 상품에 설명서를 요청하시면 도자기에 대한 기본 설명서가 동봉됩니다.
▶ 도자기에 대한 기본 설명서는 [청자/백자/분청/다도]에 대한 [한글/영어/일어] 설명서입니다. 주문시 필요한 언어의 설명서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옵션 안내 (인쇄관련 주문이 있으신 고객님은 반드시 확인부탁드립니다.)

▶ 아래 항목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상품 구매시 인쇄 내용이 있는 경우, doyenong@hanmail.net으로 내용/시안/자료 전달바랍니다.

교환 환불안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 이내 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 사실을 알게 된 날로 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그리고 오동박스가 파손된 경우.
- 다기/식기류는 차나 음식이 닿아 도자기 특유의 성질인 스밈현상이 있어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배송은 보내시는 곳에서 선불처리, 그리고 상품 반송 비용을 포함한 왕복 택배비를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송하시는 상품내에 동봉하거나 계좌이체 바랍니다.)


이메일주소 doyenong@hanmail.net

Go to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