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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봉 作
백자달항아리(wp741,유광,h43㎝)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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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강신봉 作
백자달항아리(wp741,유광,h43㎝)
판매가 3,000,000원
적립금 30,000원 (1%)
원산지 대한민국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부가설명 소우재 강신봉 作, 국보 309호 재현작품
상품요약정보 유광
크기 Ø43 * h43 ㎝ (9.5㎏)
작가 소우재 강신봉
배송비 5,000원 (7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
오동박스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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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3 강신봉 作
백자달항아리(wp741,유광,h43㎝)
3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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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상품수 가격
강신봉 作
백자달항아리(wp741,유광,h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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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달항아리>>

백자 달항아리는 보통 높이가 40cm 이상 되는 대형으로, 둥글고 유백색(乳白色)의 형태가 둥근 달을 연상하게 되어 일명 ‘달항아리’라고도 불린다.

조선 17세기 후기~18세기 전기의 약 1세기 동안(특히 18세기 전기 50년간) 조선왕조 유일의 관요(官窯) 사옹원(司饔院)의 분원(分院)

백자제작소(경기도 광주)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당시 광주지역에 산포해 있던 340여 개소의 가마 가운데 금사리 가마에서 주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크기가 대형인 탓에 한번에 물레로 올리지 못하고 상하 부분을 따로 만든 후, 두 부분을 접합하여 완성한 것으로 성형(成型)과 번조(燔造)가 매우 어렵다.

순백의 미와 균형감은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우리나라 백자의 독특하고 대표적인 형식이다.

-출처: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백자 달항아리 이야기>>

백자 달항아리는 흰 바탕색과 둥근 형태가 보름달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단, 보름달처럼 완벽하게 둥그런 모습이 아니다.

위와 아래의 몸통을 따로 만들어 붙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만든 사람의 손맛에 따라 둥근 형태가 각기 다르다.

그 부분을 칼로 깎거나 매끈하게 다듬어 달처럼 둥글게 만드는게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지 않은 것은 조선 백자가 자연스러움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완벽하고 인위적인 아름다움 보다는 약간 불완전하지만 인간적인 자연스러움을 추구했다. 그래서 달항아리는 무한의 관용(寬容)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렇듯 달항아리는 완벽한 대칭과 조형미 보다는 부정형의 둥근 것이 그 멋이고, 그 멋에 대해 국립박물관장이었던 최순우 선생은

“흰빛의 세계와 형언하기 힘든 부정형의 원이 그려 주는 무심한 아름다움을 모르고서 한국 미의 본바탕을 체득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아주 일그러지지도 않았으며 더구나 둥그런 원을 그린 것도 아닌 이 어리숙하면서 순진한 아름다움에 정이 간다."고 하였고,

조선 후기 실학자 이규경은 "우리의 자기는 순백한 것이 으뜸이다. 오히려 그림을 그리면 이에 미치지 못한다.

그래서 백자는 보는 사람에게 담담한 모양과 색을 통해 한없이 대화를 나눌수 있게한다.",

그리고 고고학자인 김원룡 선생은 “이론을 초월한 백의(白衣)의 미”라고 노래했다.


<<작가 약력>>

소 우 재 강 신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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