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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박상진 作
분청조화연화문다기세트(dp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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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개천 박상진 作
분청조화연화문다기세트(dp546)
판매가 3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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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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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무형문화재 분청사기장 개천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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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5 개천 박상진 作
분청조화연화문다기세트(dp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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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박상진 作
분청조화연화문다기세트(dp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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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천 박 상 진



2011년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41호 사기장-분청사기로 지정된 박상진 선 생은 분청사기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그는 광주에서 최초로 지정된 도자공예 기능이었다. 광주는 백자도 요지의 중심지이었지만, 무형문화재도 없었고 여주와 이천에 비해 도자산업 에 상대적으로 취약했다. 때문에 그의 무형문화재 지정은 광주의 조선백자 제작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도자를 처음 만난 건 14세 때인 1971년이다. 현 ‘지순택요’인 ‘고려도 요’의 지순택 선생으로부터 3년간 사사를 받으면서 기본적인 도자기술을 배 웠다. 그리고 1974년 광주왕실도자기 초대 명장인 박부원 선생의 ‘도원요’에 입문해 약 13년 동안 분청사기에 대해서 공부했다. 1987년에 독립해 ‘개천요’ 를 설립하기까지 50년에 까가운 세월을 오로지 분청사기만 공부했다. 선생의 분청사기는 자유로우면서도 전통의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 ‘전통은 답습하는 것이 아닌 계승하는 것’이라는 그의 좌우명대로 전통을 지키면서 도 자신만의 분청사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 자유분방함의 멋 ‘분청사기’는 회색 또는 회흑색의 태토(胎土) 위에 정선된 백토로 표면을 분장한 다음 유약을 발라 구운 조선 초기의 도자기다. 본래 ‘분장회청사기 (粉粧灰靑沙器)’로 불렀다. 분청사기의 특징은 청자와 백자에서는 볼 수 없는 자유분방함이다. 고려 말 청자의 기형을 토대로 풍만하고 율동적인 형태로 변화됐기 때문에, 안정 감 있는 실용적인 모양이 많다. 의미와 특성을 살리면서도 때로는 대담하게 생략하고, 변형시켜 활력이 넘친다. 분청자기의 이러한 특징은 바로 백토의 분장기법에서 나온다. 분장기법은 무늬를 나타내는 수단이기도 하며, 그릇 표면을 백토로 씌워 백자로 변화되 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한다.

발생순서를 보면 그 특징을 보다 자세히 이해할 수 있다. 먼저 일정한 무 늬를 도장과 같이 만들어 그릇 표면에 찍은 뒤 백토분장하는 ‘인화기법(印花 技法)’, 무늬를 선이나 면으로 파고 백토를 박아 넣은 ‘상감기법(象嵌技法)’, 백토분장 뒤에 오목새김의 선무늬를 나타내는 ‘음각기법(陰刻技法)’, 무늬의 배경을 긁어내어 하얗게 무늬만을 남기는 ‘박지기법(剝地技法)’, 분장한 후 에 철사안료(鐵砂顔料)로 그림을 그리는 ‘철화기법(鐵畫技法)’, 귀얄이라는 시문(施文)도구를 이용해 백토분장하는 ‘귀얄기법’, 백토물에 그릇을 넣어 분장하는 ‘담금분장기법’ 등이다. 무늬로는 모란, 모란잎, 연화, 버들, 국화, 파초, 물고기, 여룡, 나비, 매화, 화조무늬 등이 활달하고 민예적인 것들이 주로 세겨졌다. ■ 현대와의 콜라보 선생은 누구보다 우리 것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전통적인 분 청사기의 기법을 현대적으로 대담하게 변형시키고, 그만의 새로운 기법을 만들어냈다. 자유분방하고 활력 넘치는 형태는 전통의 도자기인지, 현대 미술품인지 분간이 어려울 정도다. 여기에 서양화기법도 두루 사용해, 그 미적 영역도 넓히고 있다. 특히 그의 도자기는 일본에서 각광 받고 있다. 앞서 2015년에는 재일 섬유 공예가 최양숙 선생과의 협업 전시를 개최해, 양국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융합과 화합의 삶’을 주제로 했던 전시는 흙을 빚고 천을 염색해 탄생된 분 청사기와 보자기 작품 210여 점이 서로 어울려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물론 전통에도 소홀함이 없다. 그는 꾸준히 흙과 호흡하며 분청사기의 어 제와 오늘을 그리는 전시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전통방법인 발 물레성형 으로 하고 전통가마에서 굽는 것은 물론, 도예기법별로 제작해 분청사기의 일대기를 조망한다.

전라남도 디자인공모전 심사위원, 대한민국 정수미술대전 심사위원, 37회 전국공예품대전 심사위원, 대한민국 명장 도자분과 심사위원, 경기디자인공모전 심사위원, 전통공예산업대전 심사위원(KBD주관), 한국전승공예대전 심사위원(2회)

출처 :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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